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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생리통] 이야기 - 생리통이 질병이 아니라고??

 

오늘은 생리통이야기 4번째인 생리통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고객들과 대화를 해보거나,  지식인등에서 질문내용들을 접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생리통을 앓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생리통을 앓고 있는 여성들 중 대부분은 생리통을 그저 자연스럽고,


당연히 겪어야 할 고통쯤으로 여기고 있다는  현실에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분명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생리통이라면,


질병으로 간주하고, 부인과 검사를 해보거나, 치료를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인과 검진을 받아본 여성 또는 치료법이나 완화법을 찾는 여성들은 극소수라는 점은  누구 책임일까요?


                             


위에서도 잠깐 말했듯이,경미한 통증외에, 통증이 너무 심해,


①생리통이 심한날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②하루종일 누워있고,


③너무 아파 기절하여 응급실에 몇번 실려간적이 있고,


④진통제를 3알이상씩 복용해야 한다거나,


⑤일상생활을 전혀 못할 정도가 된다면,


반드시 생리통을 질병으로 보아야 합니다.


 


매달 한번씩 하복부 통증 (생리통)으로 몇날 며칠을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없다고한다면, 그것이 병이지, 무엇이 병이겠습니까?


 


이글을 읽는 생리통이 심한 여성이라면, 반드시 심각성을 깨닫고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지난 연재에서 생리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크게 자궁내 질병으로 인한 속발성 생리통과 질병없이 단순 프로스타글란딘(PG(|)라는 물질에 의해


생리기는 원발성 생리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속발성 생리통을 일으키는질병의 원인이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주로 스트레스와 환경호르몬등이주요 원인인 현대병이라고 추측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생활방식과,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 화학약품의 남발등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역습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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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목현장>                     <>  


 


여기에,특히 한국여성들은 학업과,취업, 힘든결혼생활로 인한 스트레스가 외국사례보다 심해서, 스트레스성 질병이 많다고 하니,


큰일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원발성)생리통을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몇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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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해줍니다.


현대 여성들은 청바지,미니스커트,팬티스타킹,스키니진등을


즐겨 입는데, 이는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몸을 차게하여,


생리통에는 결코 도움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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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채위주의 식단을 합니다.


이는 육류와는 달리 환경호르몬 함유량이 적고 비타민이 많아,


독소를 제거하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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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타민 섭취를 합니다.


야채를 계속 챙겨 먹는 것이 어렵다면,


인위적으로라도 비타민 제제 섭취를 자주합니다.


비타민이 몸속의 독소와 중금속을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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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스트레칭)을 합니다.


현대인은 어쩔수 없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지만,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위 방법도 분명 우리에게는 쉽지 않겠지요.


그러나, 이미 발병한 생리통의 원인 질병은 어쩔 수 없지만,


 40년동안 이라는 가임기 내내 생리통을 달고 살 수는 없으니,


조금이라도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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