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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패드 10년사용 후 한나컵 입문

한나패드를 알고 사용한지 거의 10년이 넘은 것 같아요. 2008년 무렵에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그동안 통증도 줄고 습한 여름의 생리도 덜 짜증스럽게 지날 수 있었어요. 출산 후에 잠시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하다가 결국 한나패드로 돌아오게되더라구여.
그런데 최근 한나패드 홈페이지 방문으로 한나컵의 존재를 알게됐어요. 생리컵을 사용해보고 싶지만 해외구메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거기에 사용해분들의 평들도 좋은 편!
s로 일단 하나만 구매했어요. 제가 양도 많은 편도 아니고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물에 들어갈 때만 사용할 예정이라서요. 이번달 생리가 시작한 상태에서 주문. 양이 좀 줄고 난 후였지만 사용해 보는데는 문제가 없을 듯해서 착용해보니... 처음엔 헤매고 낑낑대다가 성공! 하지만 두번째 착용에서는 실패.잘못 자리잡았는지 불편하더라구요. 아이의 재촉으로 서두르다가 그랬던 것 같아요.
암튼 생각보다 만족이었어요. 꼬리 잡고 꺼내기도 쉬운편이였구요.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이대로 골든컵인가봐요~^^
개발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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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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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17:25:43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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