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Q

< 패드에 보이는 검은점은 무엇입니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목화씨입니다.
한나패드 제품은 식약청에서 색소, 포름알데히드, 형광물질등의 품질허가를 받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화학처리를 하지 않은 원단을 사용합니다.
본래 목화솜으로 실을 만들어 원단을 짜고,
각종화학정련과 표백과정을 거쳐 원단을 생산하지만,
기본적인 과정만 거친 실제 유기농원단과 타사의 대부분의 원단에는 검은 목화씨가 남아있게 됩니다.
즉, 화학처리를 하지 않는다는 일종의 표시이지요.



한나패드는 7년여동안 동일한 원단 공급업체에서 동일한 원단을 사용중입니다.
만약 이물질이 있었다면 계속 판매도 못했을 뿐더러, 그 원단을 공급받아 사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목화씨는 가끔 듬성듬성 남아 있어 보일때도 있고, 안보일때도 있기에 전제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에 오히려 좋은 원단을 사용하다 보니 생긴 현상이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한나패드는 2011년부터 유기농 원단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에는 깨끗하게 보이기 위해 염색과 표백을 어느 정도 한 일반 순면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염색과 표백이 보기에는 깨끗할 뿐,
화학정련과정을 어느 정도 거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순수하게 면실로 짜서 기본 처리만 한 원단을 일부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회용생리대의 부직포가 보기에는 깨끗해도 그만큼 화학 약품 및 공정을 거쳐 완성된 것입니다.).
 
검은 점들은 자연 그대로의 목화 관련 물질들이지만,
아무래도 물에 닿으면 더 선명하게 보이게 되어서 관련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런 문의들로 다시 염색과 표백을 할까 생각해보았지만,
눈에는 깨끗해 보일지라도, 오히려 그것이 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원단 그대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문제가 되거나 오염물질은 아니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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