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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써본 결과 ..!
통증이 무지무지 심해서 통증약을 가지고 다니고, 
생리양이 너무너무 많아서 기저기를 차고 자던 저였습니다. 
2년전 한나패드를 알게 되어 구입해서 쓰게 되었는데, 
사실 양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었었습니다. 
그걸 매일 빨아서 입을 자신도 없었고, 정말 면인데 새지 않을까하는 불신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 놀랍게도 통증약을 끊었으며, 생리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가장 놀란것은 저는 덩어리 생리가 많이 나오는데, 
한나패드를 쓰고는 덩어리 생리가 안나오더라구요. 이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매번 짓물러서 알로에를 발란었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짓무르지 않았습니다. 
 이 두가지가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믿음을 가지고 한나패드 주변에 홍보하고 
여동생도 사서 주고, 하고 있습니다. 

자필로 쓰려고 봉투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 이사하면서 잃어버렸네요ㅜ 
2년을 가지고 있었는데... 
무튼 한나패드 너무 좋아요! 
제 홍보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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