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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한나패드
저는 통증이 심해서 약을먹어도 배가 너무 아파서 몇번이나 조퇴를 한경험이 있어요. 그런 저에게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이자 친한친구가 2년전부터 한나패드를 써오고있다며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었어요^^ 
사실 저는 귀차니즘이 너무 심한데다가 도저히 빨아서 쓸 자신이 없어서 나중으로 미루던중 3월말이면 1+1 행사가 끝난다는 소식을 접하곤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ㅋㅋ(디자인을 고를수없었던건 너무 아쉬웠지만ㅠㅠ) 
제품을 받고 빨아서 준비해놓은후 처음으로 사용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귀찮지않고 빨래할때마다 묘한 뿌듯함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통증이 많이 줄어들어 약을 한번도 먹지 않았다는..! 사실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하여 큰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놀랐어요. 이번 텀에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기다려(?)지는게 참 신기한 변화인것같습니다^^ 
여러모로 참 감사드려요 한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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