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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째 잘 쓰고 있는 한나패드



드라마틱하게 생리통이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한나패드가 땀도 흡수해 주다보니 살에 닿는 부분 등이 가렵거나 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세탁의 경우 처음엔 엄청 귀찮았는데 요즘엔 습관이 되서
괜찮습니다. 가급적이면 햇빛도 들고 통풍 잘 되는 곳에서 말리려고 하는데 겨울엔 좀 어려웠어요~ 건조기에 돌리기도 그렇고. 저녁때는 집 안에서 말리는게 더 빠르더라구요.
라이너 4, 중형 8, 대형4, 오버나이트 2 세트를 샀는데
패드가 여유있을 줄 알았는데 팬티라이너랑 중형은 좀 더 여유있게 구비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번에 세제랑 생리팬티랑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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