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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친환경 면 생리대 제조, 미혼모·해외에 지원 ‘사회공헌’ 젊은 사업가

중앙일보
"친환경 면 생리대 제조, 미혼모·해외에 지원 ‘사회공헌’ 젊은 사업가"



친환경 생리대를 만드는 지엔이바이오텍 한나패드 장영민(36) 대표. 29일 경기도 하남의 사무실에서 만난 그의 얼굴에는 만감이 교차했다. 최근 6일 동안 평상시 6개월치 주문이 들어왔다고 했다. 잠시도 쉴 틈 없이 전화벨이 울렸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25일 이후 주문 건은 11월 이후에나 받을 수 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  기사 보러가기

[출처: 중앙일보] 친환경 면 생리대 제조, 미혼모·해외에 지원 ‘사회공헌’ 젊은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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