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위생용품 브랜드 한나



BRAND STORY


2005년 중고 미싱으로 시작해 다회용 면생리대부터
일회용 생리대, 의료용 실리콘 생리컵, 생리 팬티 등 종합 위생용품 브랜드로
성장 해온 한나입니다. 한나의 목표는 "한나"하면 모든 종류의 생리용품들이
있는 브랜드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나는 생리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도,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생리 용품들도 다양하지 않아 매번 불편함을 참아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처음 선보인 한나패드는 분명 좋은 생리대가 맞다고 자신할 수 있지만
여러 상황이나 개인의 기호 등으로 한나패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원하는 제품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월경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믿을 수 있는 종합 위생용품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인 만큼
처음 한나패드로 인사드린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정직함과 신뢰를 잃지 않는 브랜드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WHY HANNAH


여러분은 생리용품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해보셨나요?
또 매년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매립되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매달 생리용품을 구입하는데 얼마나 지출하고 계신가요?
이 질문들의 답이 한나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되어 줄 것입니다.








건강을 위한 한나_For Your Health



한나는 왜 일반 면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순면을 사용하는 걸까요?
생리 용품은 우리 신체 중에서도 특히 민감하고 흡수가 잘 되는 부분에 직접 닿는 제품입니다.
그렇기에 자연스러운 신체 작용을 방해하는 어떤 첨가물도 배제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반 목화 재배에 사용되는 살충제도 화학물질이기에 농약도 살충제도
사용하지 않은 오가닉 목화 제품이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CHOOSE #HANNAH FOR YOUR FERIOD


환경을 위한 한나_For The Environment



한 사람이 평생 동안 사용하는 패드나 탐폰은 최대 16,000개라고 합니다.
이렇게 버려진 제품들과 플라스틱 포장 재료들은 모두 쓰레기 매립지에 묻혀 몇 백 년이 지나서야 썩게 됩니다.
그에 비해 한나패드를 비롯한 한나의 다회용 제품들은 면으로 제작 되어 생분해가 되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이며,
일회용품들 역시 오가닉 순면을 기본으로 친환경적인 재료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START #ZEROWASTE


절약을 위한 한나_For The Savings



한나의 다회용 제품들은 1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입니다.
일회용 패드(평균 1장 250원으로 책정)를 기준으로 위에 언급한 16,000장을 곱하면
평생 4백 만원 정도를 사용할 뿐 아니라 폐기물도 만들게 됩니다.
다회용 제품은 초기 비용이 커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많은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SAVING WITH #hannah


CHOOSE YOUR HANNAHS



한나는 여성분들의 편안한 생리 기간을 위해 오가닉 순면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리용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 의약외품으로 품목 등재된 합벅적인 제품입니다.
한나와 함께라면 다회용 면생리대부터 생리컵, 생리팬티까지 여러분 각자의 생리기간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SHOP YOUR #hanna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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